꽃이야기

맨날 밟고 다녔는데... 이름 몰랐던 길가 잡초 10가지(2편)

우면산 2026. 7. 17. 14:35
반응형

우리 주변 길가나 공터에서 매일 마주치지만, 이름조차 몰랐던 흔한 잡초들. 지난 1편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힘입어 '우리 주변 흔한 10대 잡초' 2편을 준비했습니다!

 

작지만 개성 넘치는 꽃을 피우는 달개비부터 끈질긴 생명력의 대명사 질경이까지,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잡초들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영상 후반부에는 이름 맞히기 퀴즈도 있으니 함께 참여해 보세요! 🌱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VwaTVEjVC0M

맨날 밟고 다녔는데... 이름 몰랐던 길가 잡초 10가지(2편)

 

 

지난번 주변에 흔한 10대 잡초( https://youtu.be/x5d2-hFd2dw )는 강아지풀, 쑥, 서양민들레에다 바랭이, 왕바랭이, 망초, 개망초, 쇠비름, 명아주, 환삼덩굴 등이었습니다.

 

닭의장풀(달개비)

 

#잡초 #닭의장풀 #달개비 #쇠무릎 #질경이 #애기땅빈대 #비노리 #소리쟁이 #까마중 #애기똥풀 #깨풀 #붉은서나물 #주홍서나물 #길가풀 #야생화 #식물공부 #우면산의야생화저널 #자연관찰 #식물퀴즈

 

애기땅빈대

 

◇잡초2 영상 타임라인

00:00 - 인트로: 주변의 흔한 잡초 10대 잡초 2편 소개

00:38 - 닭의장풀(달개비) 01:25 - 쇠무릎(우슬)

02:29 - 질경이(차전초)

03:19 - 애기땅빈대: 보도블록 사이에 자라는 붉은 반점이 있는 잎

04:08 - 비노리: 마당을 쓰는 빗자루와 관련. 가느다란 잎

05:18 - 소리쟁이: 열매 익어 바람에 흔들릴 때 소리 나는 식물?

06:14 - 까마중: 흑진주처럼 검게 익는 열매와 하얀 꽃

07:16 - 애기똥풀: 줄기 꺾으면 아기 똥 같은 노란 유액

08:03 - 깨풀: 깻잎을 닮은 잎

09:15 - 붉은서나물: 하얀 솜털 씨앗을 날리는 북미 원산 외래 식물

10:31 - 퀴즈·복습 15:09 - 마무리 인사

 

반응형